[동영상뉴스]신종플루 감염자, 집에서 행동요령

증상 매일 체크...보건소와 지속연락

최근 학교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된 학생이나 고위험군이 아닌 감염자는 되도록

집에서 격리치료를 받도록 하고 있다.

감염환자가 가정에 있을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효율적인 격리치료를 통해 가족간의

전염을 막는 것이다.  

가족 및 간호자의 신규감염을 예방하려면 환자와 환자가 사용하는 공간, 물건들은

다른 사람들이 접촉하지 않도록 제한해야 한다. 또 환자와 간병인 그리고 가족 모두

자주 손을 비누로  씻어야 한다.

 

 

장해순 기자 stcam1201@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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