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뉴스] 무리한 운동 근육경련 대처법

운동전 근육 이완 스트레칭 10초 간 해야

선선한 가을이 되면서 초등학교, 회사에서는 운동회, 야유회 등 몸을 움직일 일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준비운동 없이 갑작스럽게 운동을 시작하면 흔히 다리에 쥐가

났다고 표현하는 근육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근육 경련은 △한 동작으로 오래 있다가 다른 자세로 변경 할 때 △운동경기를

오래해 탄수화물이 부족할 때 △오랜 시간 운전 했을 때 주로 일어난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재활의학과 김동환 교수는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해 평상시 근육 경련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예방이 중요하다”며 “근육 경련이

일어나면 근육이 뭉쳤을 때의 자세와는 반대방향으로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스트레칭을

하면된다”고 말했다.

박양명 기자 toan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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