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타미플루, 리렌자 닮은 듯 다른 약

메스꺼움, 복통 등 부작용도

신종플루 감염이 지역사회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와 리렌자가

온 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항바이러스제는 감염 초기에 복용하면 효능이 뛰어난

편이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타미플루를 남용하면 이에 내성을 보이는 변종

바이러스가 출현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항바이러스제는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해

꼭 필요한 고마운 약이지만 그만큼 조심해야 할 사항도 많다.

김혜민 기자 haemi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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