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신종플루 사망자 발생

50대 남성 태국여행 후 폐렴, 패혈증 발생해 사망

국내에서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태국 여행을 다녀온 56세 남성이 신종인플루엔자A

감염과 관련해 발생한 폐렴, 패혈증으로 15일 오전에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5일 현재 국내 신종플루 환자는 2천 32명이며 이중 402명이 자택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강경훈 기자 kwkang@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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