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직장인 48% “술은 필요악”

“사회생활 때문에 술 못 끊어”

무더운 여름 시원한 맥주 한잔으로 더위를 피하고 싶은 요즘. 적절한 음주는 건강에

‘좋다’, ‘아니다’ 의견이 분분하지만 과하게 마시면 건강을 해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2008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세 이상 인구 가운데 남자 82.7%,

여자 55.3%가 술을 마시고 음주 횟수는 월 2~3회가 30.8%로 가장 많았고, 거의 매일

마시는 경우는 4.9%다. 술을 끊는 것이 어려운 이유가 뭘까?

박양명 기자 toan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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