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조루증 시작 20대서 최고

대한남성과학회, 남성 2037명 조사

성관계시 사정이 비정상적으로 빠른 증세를 말하는 조루증은 남성을 울리는 대표

질환 중 하나다. 대한남성과학회 조루증연구회가 지난해 4월 전국의 20대 이상 남성

203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남성 응답자의 27.5%가 “나는 조루증”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삽입 후 사정까지 걸리는 시간은 5~10분이 38.7%로 가장 많았다.

이수진 기자 sooji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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