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 의사를 위한 영어회화표현법 출간

학회 및 외래에서 쓰이는 가장 중요한 표현법 망라

고려대학교

오동주 의무부총장과 선경 의무기획처장이 최근 ‘의사를 위한 영어회화 표현법 500(고려의학,

총 2권, 각 22,000원․130p)’을 출간했다.

이 책은 ‘일본의학영어교육학회’가 지난 2007년 7월 출판한 것을 오동주, 선경

교수가 번역하여 발간한 것으로, ‘학회발표편’과 ‘외래진료편’ 등 두 권의 서적에

의사에게 필요한 영어회화를 상황별로 분류하여 소개했다.

서적의 내용은 ‘학회발표편’에서 ▲참가등록(접수데스크, 기술적인준비) ▲연제발표(인사,

연구의 결과, 고찰, 감사의 표현) ▲질의응답(질문하는 경우, 질문에 답하는 경우)

▲사회자(세션의 시작, 진행, 안내, 페회) ▲ 총회, 시상(개회인사, 시상, 폐회인사)

▲연회(연회의 진행, 사교적인 표현) ▲도움이 되는 관용문구(데이터 제시방법, 시작부터

결론까지, 연결표현, 질의응답) 등 총 7장으로 구성했다.

 

  또한, ‘외래진료편’에서는 ▲접수(전화대응, 초진등록, 건강보험

가입 유무, 지불방법) ▲문진(인사, 주요증상 호소하기, 각 진료과별 표현)  ▲진찰(진찰개시,

체온 및 맥박․혈압 측정하기, 청진하기) ▲검사(혈액 ․뇨검사 및 X-선 검사) ▲진단(검사결과의

설명, 좋은 결과일 경우, 유감스러운 결과인 경우, 병상태의 설명) ▲치료(외래치료

및 내원치료) 등 6개 장으로 내용이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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