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생존’ 1000칼로리 다이어트

열량 줄이고 영양소는 듬뿍

 

살 빼려고 무조건 굶으면 몸에 탈이 난다. 경희대병원 안금자 영양팀장은 “부작용이나

요요현상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조금 먹되 영양분은 부족하면 안 된다”며

“조급증을 버리고 올바른 식단을 짜 꾸준히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안 영양팀장이 추천하는 1000kcal 식단을 소개한다.

다이어트 식단은 기본은 배고픈 듯 먹되, 달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싱겁게 먹는

것이다. 이 식단으로 식사하면서 배고프다고 느껴지면 추가로 야채를, 또는 신체

리듬을 유지하기 위해 비타민을 추가로 먹어도 된다.

이수진 기자 sooji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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