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박장 순천향대 병원장 병원혁신대상

학회 위상 강화, MRI 수가 통일 공로

제3회 대웅 병원혁신대상 시상식이 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열려

순천향대 변박장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이 수상했다.

“변 원장은 왕성한 학회 활동을 통해 대한신경외과학회 위상 강화에 기여하고

국내 자가공명영상(MRI) 보험수가를 통일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대웅은 밝혔다.

‘대웅 병원경영 혁신대상’은 보건의료 향상과 병원 경영 혁신 발전에 기여한

실적이 있는 서울시병원회 전 현직 회원 중 병원장과 이사장에게 주는 상으로 지난

2007년 3월 서울시병원회와 주식회사 대웅이 공동으로 제정했다.

이용태 기자 lyt009@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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