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알레르기 접촉성피부염 공개강좌

중앙대병원,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무료 검사 및 강좌 개최


 중앙대학교병원(원장 장세경)은 오는 9월 3일 오후2시, 병원 4층 동교홀에서 ‘민감성 피부와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을 주제로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피부과 홍창권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의 증상과 치료 및 예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이란 특정 물질과 접촉했을 때 발생하는 피부염으로 주로 가려움증이나 발진, 습진 등을 일으키며, 증상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물질로는 옻나무, 은행, 금속, 머리염색약, 화장품 등이 알려져 있다.

 강연을 준비하고 있는 홍 교수는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떤 물질에 반응을 일으키는지 미리 알아두는 것이

최선”이라고 강조하고, “특히 피부 조직이 섬세하고 얇아서 외부의 약한 반응에도 민감한 트러블을 일으키기 쉬운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은 원인

물질과 접촉하는 것을 피해야한다”고 밝혔다.

 강좌에 참가한 모든 사람은 알레르기 반응 물질을 알아낼 수 있는 첩포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결과는 이틀 후인 9월 5일에

병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연 및 검사는 별도의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문의는 중앙대학교의료원

홍보실(02-6299-112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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