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 녹색병원과 협력병원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안유헌)은 지난 8월 7일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녹색병원 대강당에서 협력병원 체결식을 가졌다. 한양대병원은 녹색병원과

진료 및 교육에 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상호지원 함으로써 보건 및 의료의 질 향상을 높인다는 것이 목표이다.

이날 체결식은 한양대병원 안유헌 원장, 녹색병원 양길승 원장, 한양대병원 오석전 부원장, 김종만 사무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양대병원 안유헌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삶의 질을 높이는 공익병원인 녹색병원과 협력을 체결되어 기쁘다.”라면서, “이번 협력병원

체결을 통해 적극적인 협조, 유지체제를 구축하여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의 부가가치를 통한 공동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녹색병원은 2003년 9월 20일 서울시 중랑구 면목3동에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5200여 평, 400병상으로 개원했다. 내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한방병원, 치과 등 ‘양방, 한방, 치과’ 협력진료를 하고 있으며, 최첨단 디지털 시설과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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