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암조기검진 세미나 개최

국립암센터(연구소장 이진수, www.ncc.re.kr) 암예방검진센터는 개관 1주년을 맞아 ‘2008 암조기검진의 최신지견’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여성암 및 소화기암 조기검진의 최신지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암검진(유전암, 비뇨기암, 갑상선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어, 최신 진단기술과 접목한 암조기검진 방법의 발전을 함께 고민하는 학문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숙 암예방검진센터장은 “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는 암조기검진사업의 모델 사업장의 역할과 더불어 암조기검진 사업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 새로운 진단기술의 발전에 따른 암조기검진의 방법을 발전시켜나가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면서 “암예방클리닉을 운영하여 가족력 및

검진결과에 따른 개인별 암발생 위험도를 산출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암예방프로그램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세미나는 암조기검진에 참여하는 전문가들을 위한 위크숍 형태로 매년 개최되며, 사전등록은 6월 25일(수)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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