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병원, 국제학회 학술상 수상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김율리 박사팀이 내과, 산부인과, 소아과 등 임상 각 과와

유기적 협진을 통해 섭식장애의 신체적 합병증에 대해서 2007년 이후 100명이 넘는

 환자에 대해 효과적으로 치료한 것을 인정받아 15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국제 섭식장애학회 총회(2008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ating Disorders)에서

치료부문 상(Clinician Scholarship Award)을 받았다.

서울백병원 섭식장애 클리닉은 런던 모슬리 병원의 다각적 접근법을 적용하여

정신과 전문의, 임상심리전문가, 30년 이상 경력의 전문 간호사, 영국미술치료학회

정회원인 미술심리치료전문가, 영양사, 운동치료사 등이 팀을 이루고 있다.

 권병준 기자(riwoo@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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