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C 101, 적혈구 빈혈증에 긍정적 작용”

加 토론토대학 아동병원

새로운 적혈구 대체제가 쥐들의 적혈구 질환 개선에 기여한다는 연구 결과가 캐나다의

한 연구진에 의해 발표, Anesthesiology誌에 실렸다.

토론토 대학 아동 병원의 Mark W. Crawford박사팀은 “새로운 종류의 후보 물질인

HRC 101(Henosol社)은 적혈구 세포 질환에 놓인 쥐들의 생존성을 개선시킨 것으로

나타났으며 산소 농도의 저하는 동물들의 적혈구 질환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박사팀은 해당 약물 0.02 mL/g과 위약을 각각 정상 그룹의 쥐들과 낫 모양의 적혈구를

지녀 비정상성을 지닌 쥐들에게 투여, 마취하에 자유롭게 호흡을 하고 있던 쥐들은

60분 동안 산소 소실을 유발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30% 또는 6%의 산소 주입을 각각

받았다.

그 결과 통제군의 쥐들은 생존 한 반면 위약이 주입된 낫 모양의 적혈구 쥐들의

경우 9분 이내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박사는 “6%의 산소와 HRC 101이 주입된 후 낫 모양 적혈구의 12마리 중

4마리는 생존했으며 나머지 쥐들은 모두 사망했으나 평균 생존 시간은 48분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안다현기자 (nej331@dailymedi.com)

기사등록 : 2007-09-0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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