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걸음 혈액순환에 도움

▽운동〓1분에 120걸음 이상 속보로 30분 이상 걷는 것은 가장 좋은 운동.

뒷걸음도 건강에 좋다. 허리 근육이 튼튼해지며 혈액 순환이 잘 되고 뼈와 관절이 좋아진다. 보폭에 관계없이 무릎을 쫙 펴고 왼발부터 발 앞부분을 먼저, 뒤꿈치를 나중에 닿게 걷는다.

평지에서 매일 1, 2번 20분씩 걸으면 운동효과가 난다.

다리 힘이 약해지면 뇌가 노화된다. 중장년은 한쪽 발로 서는 운동을 하면 온몸 근육이 균형 있게 발달하고 혈액순환에도 좋다. 두 발로 서 있다가 앉은 다음 발꿈치를 땅바닥에 붙인 채 턱이 무릎에 닿을 때까지 쪼그린다. 그 다음 두 발로 일어서고 이 것에 익숙해지면 한발로 일어선다.

회의 중 피곤하면 턱을 당기고 머리를 돌려서 목에 나타나는 굵은 근육을 귀에서부터 목앞까지 네 손가락으로 미끄러지듯 세게 눌러주면 상쾌해진다. 뒤퉁수의 움푹 들어간 곳 양쪽에서부터 귀 뒤 움푹 들어간 곳까지 꾹꾹 눌러줘도 좋다.

이성주 기자 stein33@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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